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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우수가맹점 소개

 

2018 하반기 우수가맹점 감탄떡볶이 청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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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님께서 운영한지 1년이조금 안된 청덕점. 어떤 매장이기에 벌써 이렇게나 잘 한다는 소문이 자자할까?라는 궁금증을 안고 매장으로 향하는 길.. 동네에서 홍보를 무척이나 잘 하는 매장이라고 담당 슈퍼바이저님께서 살짝귀띔을 해주시네요. 점주님의 매장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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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에서 사장으로 1년..

 

가게를 하기 전에 저는 떡볶이를 무척 좋아하는 주부였어요. 여기 매장 단골이었는데, 사장님들하고 친하다 보니까 매장에 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했었거든요.   

어느 날 그러더라고요 본인들이 다른 사업을 해야 하는데 정말 괜찮아서 모르는 사람에게 매장을 넘기기가 싫다고. 할 생각 있냐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떡볶이도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매장을 자주 가다 보니 손님이 많다, 운영이 어떻다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전까지는 장사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괜찮겠다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얼떨결에.. 그렇게 1년이 되었는데 몸은 많이 힘들지만 보람이 있어요.


매장의 단골손님이었다가 얼떨결에 사장이 되었다는 우리 점주님. 떡볶이를 좋아니까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이것저것 생각했으면 겁이 나서 못했을 수도 있었다며 작게 웃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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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쏙 뺐던 본사 교육


아직도 신랑이 우스갯소리로 그런 이야기를 해요. 본사에서 교육받은 첫날 엉엉 울면서 힘들다고 나 가게 안 할거라고 그랬다고.. 호호.. 아무래도 제가 장사를 처음 하다 보니까 서툴고 몸이 잘 안 따라오더라고요. 교육팀장님한테 얼마나 혼났는지 몰라요.

집에서 애 키우던 사람이어서 장사를 한다는 게 낯설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날씨도 더운데 몸은 힘들고 많이 혼나니까 너무 서럽더라고요.

그때 정말 엄하게 혼나가면서 교육을 받았어요.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까먹지 않고 잘 기억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은 교육을 받았던 매장에 가보고 싶기도 해요.


매장에서의 교육이 무척 힘들었다는 점주님. 감탄떡볶이 교육팀장님은 평소에는 참 좋으시지만 매장에서 교육을 할 때는 엄하기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점주님들께서 제대로 잘 배워가시기를 바래서겠지요- 그 덕분에 매장을 잘 운영하고 있다는 점주님들의 소식이 종종 들려온답니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떡볶이


제가 떡볶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신기한 게 제가 매일 떡볶이를 만들잖아요 그런데도 냄새를 맡으면 그렇게 또 떡볶이가 먹고 싶어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저희 둘째도 떡볶이를 그렇게나 좋아하고요. 떡볶이를 좋아하다 보니 먹어보면 어떤 게 맛있는지 딱 알아요. 감탄떡볶이는 떡볶이가 정말 맛있어요! 다 맛있지만 최고를 꼽으라면 떡볶이인 것 같아요. 그 다음이 순대, 튀김 이에요.


우리 매장 최고 메뉴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떡볶이를 외치십니다. 다른 브랜드의 떡볶이도다 먹어봤지만 떡볶이는 역시 감탄떡볶이라며 엄지를 척 내미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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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장사면 홍보는 이렇게!


제가 이 동네 아파트에 첫 입주해서 벌써 8년을 살고 있어요. 입주하고 나서 동네 카페에 가입해서 많은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고 물물교환을 하기도 하면서 활동을 했거든요. 동네가 그리 크지 않다 보니 동네 네이버카페가 좀 활성화되어 있어요.

제가 매장을 인수하면서 할인 행사나 본사 프로모션이 있으면 정보를 올리기도 하고 신메뉴 같은 게 나오면 자체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댓글로 시식을 신청하면 떡볶이를 주는 그런 식으로요.. 댓글이 100개가 달릴 때도 있었어요. 그렇게 이벤트를 통해 저희 매장을 처음 와서 지금까지 단골이신 분들이 꽤 많이 있어요!


청덕점 홍보 비결이 동네 카페였네요. 카페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점주님.

매장이 아파트 단지에 있다면 카페를 통한 홍보를 추천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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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만 하다가 매장을 운영하면서 체력적으로 무척 힘들어서 고생을했다는 점주님. 하지만 고객분들과 만나고 근처 가게 사장님들과 잘 지내면서 힘든 점도 잘 이겨내고 있다고합니다.

앞으로도 힘차게 매장을 잘 운영해서 동네에서 맛 집으로 동네분들의 칭찬이 끊임없이 들려오길 기대합니다!